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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원일 안내 :
11/20, 11/27
  •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계절의 순간 화담숲과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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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계절의 순간 화담숲과 함께
  • 소나무정원

    소나무정원

    국내 최대 규모의 소나무 정원은
    1300여 그루의 명품 소나무가
   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.

  • 원앙연못

    원앙연못

    유유자적한 원앙 가족들이 선사하는 평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연못입니다.

  • 수련원

    수련원

    한 여름 물 위에서 단잠을 즐기는
    다양한 수련을 감상할 수 있는
    곳입니다.

  • 진달래원

    진달래원

    김소월 시인의 시 <진달래꽃>과 함께 한국인의 정서와 친숙한 진달래와 다양한 철쭉 품종들이 각양각색의 꽃을 피우는 곳입니다.

  • 탐매원

    탐매원

    탐매란 '매화가 핀 경치를 찾아 구경하다'란 뜻으로 옛 선비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나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매화의 강인한 지조를 찾아 탐매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.

  • 자작나무숲

    자작나무숲

    금강산 이북의 해발 800m 정도에서 자라며 고산지대에서 수피가 더욱 흰색을 띠는 자작나무 800여 그루와 맥문동, 비비추, 미선나무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힐링숲길

    숲 속 산책길2코스

    피톤치드가 넘치는 산림습지, 산철쭉단지를 감상하고 화담숲 전경이 펼쳐진 독바위 전망대를 오를 수 있는 곳입니다.

  • 벚꽃 군락

    벚꽃 군락

    봄이 왔음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,
    벚꽃이 만발한 봄의 모습을 화담숲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
  • 수국원

    수국원

    계류를 따라 피는 수만 송이의 푸른색 산수국꽃과 다양한 수국 종류를 감상할 수 있는 곳 입니다.

  • 이끼원

    이끼원

    가장 먼저 육지에 올라온 원시의 이끼식물들이 시원한 자연계곡과 그 양쪽에서 단풍나무, 소나무와 함께 녹색의 세상을 이루며 살아가는 국내 최대규모의 이끼원 입니다.

  • 반딧불이원

    반딧불이원

    점점 사라져 가는 반딧불이가 살아 가도록 생태환경을 만들어 준 서식지로서 옛날 시골의 정취를 떠올릴 수 있는 계곡입니다.

  • 수련원

    곤충생태관

    아이들의 눈높이에서
    다양한 숲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
    곳으로 곤충의 생태환경을
    직접 보고, 만지고, 느낄 수 있는
    자연학습의 장입니다.


화담숲의 사계절

동영상 해설 영역

50년 이상 이 자리를 지켜온 젓나무를 시작으로 약 4300여 종의 다양한 생명들이 숨 쉬고 있는 화담숲

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 낸 화담숲의 4계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숲에 봄이 찾아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곳, 진달래원 입니다.

진달래는 예나 지금이나 봄을 대표하는 꽃식물이죠.

이곳에는 진달래, 산철쭉, 털진달래 등 다양한 진달래과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.

벚나무, 버들 등도 따뜻한 봄기운 속에 꽃을 피워 올립니다.

화담숲에 여름이 찾아왔음을 알려주는 곳, 희귀하고 다양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수국원 입니다.

한여름 파스텔 톤의 수국원은 시원한 바다 풍경을 연상케 하며 여름 꽃의 참 맛을 선사합니다.

수국의 꽃은 토양의 산도에 따라 꽃잎의 색깔이 변하는 신비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여름 숲의 고요한 밤이 찾아왔습니다.
모두가 잠든 깜깜한 숲의 밤, 오직 한 곳만이 반짝반짝 살아 움직입니다.

밤의 정령들이 춤을 추는 곳, 애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반딧불이원 입니다.

화담숲은 반딧불이를 보호하기 위해 오랜 시간 생태환경 복원에 애써왔습니다.

숲의 여름밤은 반딧불이가 만들어내는 수백 개의 불빛으로 인해 마치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반짝입니다.

앞서 본 반딧불이원처럼 화담숲의 노력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생태공간이 있습니다.
바로 30여 종의 신비로운 이끼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끼원 입니다.

나무, 바위와 어우러진 이끼 관찰로를 걷다 보면 자연과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화담숲은 환경에 예민한 이끼가 무사히 잘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이끼 역시 반딧불이와 마찬가지로 환경지표 생물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.

화담숲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.

480여 종에 이르는 단풍나무에 변화를 바라보며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단풍나무원 입니다.

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나무 산책로를 거닐다 보면 한편의 수채화 속으로 들어와 있는 듯 그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.

화담숲에 겨울이 찾아왔습니다.
숲을 뒤덮었던 색색깔의 꽃과 단풍들이 어느새 하얀 눈 속으로 자취를 감췄습니다.

꽃이 떨어져 버린 그 자리에 다시 새로운 싹을 틔우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숲의 생명들

지나간 겨울의 기다림이 새순과 꽃봉오리로 보상받는 이 순간,
화담숲에 다시 봄이 찾아왔습니다.

1년 365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화담숲의 생명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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